두 번째 오늘의 질문:: 기나긴 집콕 라이프, 드라이브 갈까요?

팀 타인의하루
2020-09-14
조회수 19

타인의하루 두 번째 오늘의 질문입니다.


기나긴 집콕 라이프, 드라이브 갈까요?


모두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답답한 지난 2주 였을 것 같아요!😢

저는 집콕을 하다 드라이브를 떠나기도 했어요~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바람을 느끼면 답답함이 사라지는 것 같았거든요!🤠

여러분은 드라이브하면서 어떤 노래를 들으시나요? 밤에 어울리는 센치한 노래? 모든 걸 날려줄 신나는 디스코?

여러분의 이야기를 마음껏 들려주세요🙌🏻


🚘팀 타인의하루 드라이브송

🎶Samm henshaw - broke

🎶Spencer sutherland - sweater

🎶Calvin harris - Rollin


오늘의 질문 답하러가기 >


0

타인의하루

ⓒ 2020 타인의하루

팀타인의하루 | strangersday0@gmail.com  | Seoul, Republic of Korea
호스팅 제공자 (주)아임웹  사업자등록번호 204-58-00393  |  통신판매신고번호 2020-서울서초-3160
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지현 (strangersday0@gmail.com)